학원총연합회 어린이통학버스 동승보호자 제도 개선 촉구 기자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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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한국학원총연합회는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와 공동으로 1월 24일(화)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어린이통학버스 동승보호자 의무화 제도 개선 촉구 기자 간담회’를 열고 학부모, 정부 관계자, 여야 국회의원에게 제도 개선을 강력 호소했다.

ㅇ 이날 간담회에서 본회에서는 이병래 부회장, 황성순 부회장(어린이통학버스대책위원장), 황인배 총무이사, 오 순 음악교육협의회장, 김혜영 경기도지회장, 박영희 인천광역시지회장 등 본회 임원진과 박표진 사무총장, 음악교육협의회 및 외국어교육협의회 임원들이 참석해 함께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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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자간담회는 본회 황인배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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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인천광역시지회장과 오 순 음악교육협의회장을 비롯하여 음악교육협의회 및 
외국어교육협의회 임원진들이 참석해 어린이통학버스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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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소문을 낭독하는 본회 황성순 부회장 겸 어린이통학버스대책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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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본회 이병래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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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회 김혜영 경기도지회장은 행사 취지를 재차 설명하며 참석한 기자들에게 
태권도장과 학원의 입장을 왜곡 보도 하지 말아달라며 거듭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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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를 비롯한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는 실효성 있는 관련 법 개정을 촉구하며
태권도장과 학원에서도 어린이 안전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