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7일(수) 교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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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교육부/교육청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개인과외교습자의 교습시간 제한 등을 내용으로 하는 <서울특별시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와 아동학대 처벌 기준 마련 등을 내용으로 하는 <서울특별시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을 5월 18일(목) 공포한다고...
충남도는 16일 아산 교육연수원 대강의실에서 청소년 인권 토론회 '100수다'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이미원 충남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과 패널로 참가한 김연·윤지상 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 등이 △청소년 쉴 권리 보장을 위한 '학원 휴일 휴무제'...


■ 교육일반


문재인 대통령의 교육정책은 김상곤 전 경기교육감이 총괄했다. 김 전 교육감은 지난 2월 문재인 캠프에 합류했고, 당시 “선대위원장과 함께 교육 부문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았다”고 밝혔다. 경선 후 더불어민주당 선거캠프가 꾸려진 뒤에는 공동선대위원장으로...
문재인 정부 교육개혁 핵심은 ‘교실혁명’과 ‘교육자치’로 요약된다. 공교육을 획기적으로 개혁해 과열된 사교육과 대학입시 경쟁을 잡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온종일 돌봄학교를 초등학교 전 학년으로 확대하고...
청와대 학교방문 첫 일정 서울교육청·환경부와 사전조율, 교육부 "몰랐다" 당혹…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9일 막을 내린 ‘장미대선’에 앞서 누리과정비 국가 부담과 특수목적고(외고)ㆍ자사고 폐지 등을 교육 공약으로 내놓았다. 이를 통해 공교육을 부활시키고, 사교육비를 절감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었다. 그런데 이 같은 문 대통령의 교육 공약 대다수는 사실 이재정 교육감이 지난 2014년 7월 취임 이후 줄기차게 역설해 왔던 교육 현안.과 비슷..
문재인 대통령의 교육 개혁 본격화를 앞두고 학부모와 학생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그중에서도 수능 절대평가 전환과 대입전형 간소화, 외고·국제고·자사고의 일반고 전환 등 주로 입시 관련 공약이 논란의 중심에...
오는 7월부터는 서울 지역 학원뿐 아니라 과외 교습시간도 오후 10시로 제한된다. 아동학대 행위가 적발되면 즉시 등록말소 처분을 ...
서울시교육청이 개인 과외교습을 ‘밤 10시까지’만 허용하기로 했다. 학생들의 학습부담 완화를 위해 학원에 이어 개인과외도 심야 교습을 하지 못하도록...
서울 시내 학교에 다니는 학생은 앞으로 밤 10시를 넘겨 개인과외 수업을 받을 수 없다. 서울시교육청은 개인과외 교습 시간을 밤 10시로 제한하는 개정 조례 및 규칙을 18일 공포하고, 올 7월 19일부터 시행한다고...
서울시교육청이 오후 10시 이후 개인과외 교습 금지를 천명했다. 학원이나 교습소에 적용되던 교습시간 제한을 개인과외까지 확대한 것이다. 그러나 주로 사적 공간에서 1:1로 이뤄지는 개인과외 단속이 가능할지에 대해선 물음표가...

    ○ 학원가 도넘은 스파이전쟁 (경인일보)
학원이 포화 상태를 보이다 보니 A어학원처럼 위장 수강생으로 피해를 보는 업체는 물론 경쟁 학원의 수강생 개인정보를 빼돌리거나, 전직 강사가 경쟁학원으로 옮기며 이를 퍼뜨리는 등 '학원 스파이'로 인한 피해사례가 잊을 만하면 등장...
개혁과 통합의 열망을 안고 문재인정부가 시작됐다. 국민의 압도적 지지를 받고 태어난 만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할 일도 많다. 나는 '아동청소년의 놀 권리 보장'을 우선 주문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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