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30일(수) -  9월 1일(금) 교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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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회 / 정 부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정부세종청사에서 교육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문 대통령은  사교육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대책을 만들라고 지시...

부산시의회 김진영 의원(자유한국당·해운대3)이 30일 "공동주택에서 이뤄지는 '개인과외교습'의 불법 운영 및 학원법 위반사항에 대한 지도·감독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촉구...

저출산 여파로 유치원·초·중·고등학교 학생수가 한 해 사이에 16만 여명이나 감소했다. 반면 다문화 학생수는 처음으로 10만명을 넘어...


문재인정부가 최근 국민청원 게시판을 열자 교육 관련 청원이 쏟아졌다. 830여 건의 청원 글 중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청원 4개가 모두 교육 이슈...
대입 학령인구 절벽이 가속화된다. 1년 사이 고등학생 수가 8만2758명(4.7%) 감소하며 지난해 감소폭인 3만5809명(2%)의 두 배를 뛰어넘어...
지난달 31일 정부의 수능 개편 유예 발표 이후 중2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현 중2가 고3 때 치르는 2022학년도 수능에 전 과목 절대평가 등 문재인정부의 교육철학이 담길 가능성이 커진 데다 내년부터 자사고와 일반고의 학생 선발이 동시에 이뤄지는 등 새 대입정책의 첫 적용대상이 됐기 때문이다. 1일 교육계에 따르면 사교육 1번지로 꼽히는 서울 대치동 일대의 중·고교와 사설학원에는 중2, 중3 학부모들의 문의가 늘어나는 가운데 상당 부분이 고교 선택과 관련된 질문인 것으로...

    ○ 대치동 학원은 왜 강한가? (서울경제)
대치동 학원가는 8학군의 명성을 수십 년간 유지시켜준 핵심 브랜드다. 대치동 학원가의 장수 비결로 다양한 교육 서비스와 압도적인 정보력을 꼽을 수 있다. 서울시 ‘2016 서울통계연보’에 따르면 학교 교과 교습학원 수는 강남구가 1,688개로 가장 많아...
대한민국 학부모라면 누구나 선망하는 곳, 강남 8학군이 다시 달아오르고 있다. 8학군은 지난 1980년대 학군개편 이후 ‘핫플레이스’로 떠올랐지만 문 대통령의 당선은 강남 8학군이 비등점(boiling point) 넘어 팔팔 끓어오르는 결정적 계기로 작용하고 있다. 자율형사립고·외국어고 폐지, 내신 절대평가 등 핵심 교육공약이 최근 몇 달 새 강남 아파트 가격을 수억원씩 끌어올린 원동력...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 위치한 카페에서는 문제풀이에 몰두 중인 중고등 학생들을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카페에 들어서니 대치동 카페 모습은 전용 독서실이나 스터디룸을 방불케...
일본이 2002년 시행한 ‘유토리 교육’은, 경쟁을 지양하고 창의성과 자율을 내세운 탈주입식 교육을 표방했다. 유토리 교육은 첫 시행된 때로부터 불과 5년 만인 2007년, 심각한 기초학력 저하와 학생 간 편차 심화를 이유로 폐기됐다. 일본은 공식적으로 이 정책의 실패를 인정. 일본 학생들의 학업성취도는 이 교육이 폐기된 이후인 2010년부터 다시 정상궤도에 ...
가진 거라곤 사람뿐인 한국에서 교육은 성장잠재력의 화수분이었다.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 땅속 자원이 아님을 입증한 게 ‘한강의 기적’이다. 오바마도 부러워한 한국의 교육신화다. 요즘엔 거꾸로다. 교육이 갈등의 발전소이자, 사회 문제의 축소판이...
출고된 지 10년 이상된 어린이통학버스·학원 경유 승합차들에 대한 관리가 보다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이 자동차 정비 업계는 물론 완성차 업계 내부에서도 나오고...
서울시가 개학철을 맞아 다음 달부터 자가용 승합자동차로 중ㆍ고등학생들을 유상운송하는 일명 ‘불법 통학버스’ 특별 단속에 나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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