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21일(목) - 9월 22일(금) 교육뉴스


   ※ 기사 제목을 클릭하면 원문을 볼 수 있습니다
■ 교육일반


학부모 만족도가 95%가 넘는 교육정책인 돌봄교실이 관할 논란에 빠졌다. 교육당국이 예산문제 때문에 지자체로 넘기려 하는 것인데, 돌봄전담사들은 정책 부실화를 우려하며 강력 반발...

초등학교 입학 초기 1~2학년 한글 교육시간이 60시간으로 늘어났지만, 아직도 교과서에는 학습 과정에 포함되어있지 않은 표현 문장이 등장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교육부는 초등학교 고학년인 5~6학년 교과서에 한자표기까지 추가해 한자교육을 활성화하겠다는 발표를 하여 논란이 예상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코딩학원이 서울에만 무려 50개나 있다. 서울 대치동의 다른 코딩학원 원장은 “이미 과학고나 민족사관고 등에서는 소프트웨어(SW) 교육이 내신에 반영되고 있다”며 “배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울산지역에서 어린 시절에 배웠던 문화예술 활동을 다시 찾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바쁘게 굴러가는 현대사회에서 유년 시절의 감성을 되찾으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무엇보다 ‘키덜트(Kidult, 아이들 같은 감성과 취향을 지닌 어른)’ 문화가 여가와 자기계발 분야로 확산...

    ○ '학원 뺑뺑이' 대신 품앗이 육아 (아시아경제)
엄마들이 뭉쳤다. 이른바 '품앗이' 육아로 품앗이 활동은 학습지도, 놀이, 체험활동, 등하교 안심동행 등이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선임연구원은 "맞벌이 가정의 경우 아이를 맡길 만한 믿을만한 곳이 없어서 사교육 시장을 찾게 된다"며 "지역 공동체가 함께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보육과 노동 환경이 갖춰진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황금연휴를 맞이하는 학원가와 학생, 학부모들의 상황은 일반인들의 분위기와는 전혀 다르다. 학원가에선 앞다퉈 주요 과목에 대한 특강을 개설해 수업을 진행하고, 학생ㆍ학부모들 역시 황금연휴를 반납하고 그동안 부족했던 과목에 대한 공부에 집중하는 모양새...
학위, 출신지 국적 등을 속여 국내 영어학원에 취업한 무자격 외국인 강사들이 정부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법무부는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이민특수조사대가 학위, 범죄 경력, 출신 국적 등을 위조해 회화지도(E-2) 비자를 발급받은 무자격 외국인 영어강사 등 40명을 잡아내 전원 강제 출국 조치...
최근 경기도 동탄신도시 등 수도권 일대 신규 입주 아파트 거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원을 다니면 고가의 경품을 주겠다고 학생들을 유혹해 학원에 소개해 주고 학원으로부터 활동비 명목으로 돈을 챙기는 학원생 모집전문 기획마케팅사가 성행하고 있어 비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