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2.(목) 기호일보

심야과외 제한되자 법망 피한 화상과외라니… 

정부가 학생들의 휴식권 보장 차원에서 오후 10시 이전으로 학원·과외 교습을 제한했지만 일부 경기도내 화상과외업체가 교묘히 법망을 피해 자정을 넘긴 시간까지 수업을 진행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

[기사보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