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교육위 여야 간사 보좌진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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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11월 7일 국회 교육위 여야 간사(조승래, 김한표, 임재훈) 위원실을 각각 방문하여 입법담당 보좌진에게 전희경 의원 입법발의 『학원법』 개정안의 문제점을 설명하고, 현재 교육부와 본회 및 평생교육기관 관계자들이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절충적 합의점을 찾고 있으므로 정책방향이 마무리 될 때까지 법안 처리 보류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