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9. 동아일보
고3 감소 ‘교육특구’ 5곳에 집중…서울 전체 절반 육박 
올해 서울에서 고3 학생이 가장 많이 줄어든 자치구는 지난해보다 1337명이 감소한 강남구인 것으로 확인됐다. 강남구 다음으로는 노원구(―1266명), 송파구(―1108명), 양천구(―743명), 강동구(―621명) 순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