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7.11. 문화일보
자사고 없애면 강남으로 학생몰려… 고교서열화·사교육 심화 
교육 당국이 전국 11개 자율형사립고(자사고)의 지정 취소 절차를 밟으면서 자사고 폐지에 대한 ‘찬반 논란’이 가열하고 있다. 입시전문가들은 자사고가 늘면서 사교육비가 증가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원인을 잘못 짚었다”는 목소리가 많았다. 오히려 사교육에 의존하려는 경향이 커질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