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9. 6. 조선일보
학력미달 2배 쇼크에… 조희연 "시험 보겠다" 
내년부터 서울의 모든 초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1학년 학생은 학력 미달 여부를 가려내기 위한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치러야 한다. 서울시교육청은 5일 이 같은 내용의 '2020 서울학생 기초학력 보장 방안'을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