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9. 6. 서울신문
초3·중1 기초학력진단검사’ 서울교육청 방안에 교육계 엇갈린 반응 
초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1학년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학년 초에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실시한다는 서울교육청의 기초학력 보장 방안에 교육계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