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1. 13.(수) 한겨레

‘특권 대물림’ 실태 확인, 교육 불평등 지표 만든다 

교육부가 부모의 사회·경제적 배경이 교육 격차로 이어지는 실태를 확인하는 지표 개발을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개혁이 시대적인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교육 불평등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 개발에 국가가 직접 나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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