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6 경향비즈
국토부 중·고교 통학버스도 안전기준 마련···‘세림이법’ 사각지대 막는다 
정부가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였던‘중·고등학생 통학 차량’에 대한 실태 조사에 나섰다. 13세 미만 어린이를 태운 차량은 인솔교사 동승, 하차 후 차량 내부 점검 등이 의무화돼 있지만 13세가 넘는 중·고등학생 통학차량에 대해서는 아무런 관련 규제가 없다. 정부는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