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제45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본회 제15대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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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원총연합회 제15대 회장에 이유원 그린섬미술학원대표가 당선됐다.

○ 한국학원총연합회(회장 박종덕)는 2월 26일 13:00 공군회관 3층 그랜드볼룸에서 대의원 총 178명 중 14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5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진행하고 제15대 회장 선거를 실시(총 투표 대의원은 사전투표 23명 포함하여 171명)한 바, 기호1번 이유원(그린섬미술학원 대표) 후보가 본회 제15대 회장에 당선되었다. 
- 이유원 당선자는 현재 본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본회 전국미술교육협의회장을 역임했다. 

○ 이유원 당선자는 “학원교육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저를 지지해주신 대의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반대표를 주신 대의원님들의 의견도 겸허히 수용하여 더욱 낮은 자세로 항상 마음의 문을 열고 귀를 기울이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소통과 화합으로 모두가 함께 변화를 완성하고 함께 정책을 토론하여 학원교육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유원 당선자는 “바른실천”을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워 △정책 총괄 컨트롤타워 구성, 책임제 부회장제 도입, 자문단 활성화 등을 통해 회원 권익보호를 위한 정책개발 △스마트한 조직운영, 공개적 협회 운영 등으로 공익과 상생 시스템 구현 △언론대책팀 구성, 공익법인으로서 기능 강화 등으로 학원위상 정립 △수익사업개발, 검정평가위원회 설치, 바우처제도 추진 등 안정적 재정 운영 및 협회 활성화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 본회 제15대 회장에 당선된 이유원 당선자는 앞으로 3년간 100만 학원교육자 대표로 한국학원총연합회를 이끌며 학원교육 발전과 협회 위상 강화를 위해 활동한다. 

○ 한편, 본회는 제45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감사보고 △2019년 주요사업실적 및 결산(서) △2020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정관개정안을 안건으로 상정하여 의결했다. 아울러 코로나19에 예방을 위해 행사장 방역 및 소독을 실시하고, 마스크와 장갑 착용 및 손소독제를 비치하며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이유원 제15대 회장 약력 
△現 그린섬미술학원 대표 △現 한국학원총연합회 부회장 △現 유원갤러리대표 △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원 총동문회장 △학교법인 소아장학회 법인이사 △용문고등학교 운영위원장 △예술교육협의회 회장 △前 한국학원총연합회 전국미술교육협의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