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3일(목) - 8월 4일(금) 교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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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일반


매년 주요고교의 공교육 캠프들을 고가라며 비난해온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내부 포럼 C대표의 440만원 '고가' 해외체험을 눈감아온 사실이 2일 확인되면서 충격을 던지고.. 

일선 학교들이 유명 강사를 초청해 특강을 하는 등 공교육 강화보다 오히려 사교육을 권장하는 행태를 보여 공교육 신뢰도 하락으로...
자녀의 방학을 맞은 맞벌이 부부들이 고충을 토로하고 있다. 돌봄교실을 두고 정책과 학교 간 엇박자를 타면서다. 문재인 정부는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온종일 돌봄교실을 초등 전 학년으로 확대하는 등 초등방과후 돌봄기능 강화 계획을 발표했다. 여기에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학교돌봄교실 운영 지원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방침을 내세웠지만 지역 내 일부 학교현장엔 반영되지 못하고...
방과후강사들이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농성에 돌입한다.△고용안정 보장 △민간위탁 폐지 △적정수강료 책정 △방과후학교 법안 제정을 요구...
대입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고교생들 사이에 민간 자격증 취득 열풍이 불고 있다. 토익ㆍ토플 등 어학시험과 교외 경시대회 수상 실적은 학생부에 쓸 수 없지만 민간자격증은 기재가 가능해 대입에 도움이 될거란 기대 때문...
내년 중학교 1학년부터 소프트웨어 교육, 즉 코딩 학습이 전면 의무화됩니다.특히,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코딩 교육은 열풍 분위기 인데, 공교육에서 본격 도입되기도 전에 사교육 시장이 먼저 움직이고...
코딩교육 열풍이 불고 있다. 코딩 교육 의무화를 앞두고 유명 사교육 전문 업체들이 시장에 뛰어드는가 하면 대치동 학원가에선 코딩 강좌가 개설되기도 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앞두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코딩 교육이 벌써부터 변질...

   ○ 창간기획-놀이가 미래다, 노는 아이를 위한 대한민국 (머니투데이)
2~3살짜리를 위한 사교육이 등장했다. 유치원때 한글은 물론 영어 학습도 기본이다. 초등학생부터는 학원에 시달리는게 일상...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에 근무했던 사람으로부터 “교육부 위에 청와대 있고 청와대 위에 사걱세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이명박 정부의 오후 10시 이후 학원 금지, 박근혜 정부의 선행학습 금지는 사걱세 주장을 정부가 수용한 것이고 문 정부의 공공기관 블라인드 채용과 학교차별금지법도 애당초 사걱세의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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