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11일(금) 교육뉴스


   ※ 기사 제목을 클릭하면 원문을 볼 수 있습니다
■ 교육일반


정부가 10일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 시안을 발표하면서 수능과 EBS 교재의 연계율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수능-EBS 연계는 본래 사교육비 축소와 공교육 강화를 위한 정부의 고육지책...
최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미성년 자녀를 둔 직장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73.4%의 응답자가 방학 중에 자녀에게 사교육을 시키고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여름방학이 있는 이유는 너무나 더운 시기에 잠시 휴식을 주기 위함인데 많은 아이들은 방학임에도 학교와 다닐 때와 마찬가지로 혹은 그보다 더 혹독하게 공부를...
올해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치르게 될 2021학년도 수능 개편 시안이 공개됐습니다. 영어 등 일부 과목만 절대평가하고 국어와 수학은 상대평가하는 방안이 유력한데, 국어와 수학으로의 사교육 쏠림 현상이 심해질 것으로...
교육계에서는 교육부가 10일 제시한 두 가지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안 중 어느 쪽이 선택되더라도 사교육비는 줄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대세...
정부의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절대평가 전환 확대 정책으로 수학 과목이 대학입시의 ‘핵심 승부처’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대학들 역시 2021학년도 대입부터 수학 반영 비율을 더욱 높이는 방안을 검토할 가능성이 커 수학 사교육 시장이 더욱 기승을 부릴 가능성...
통합사회·통합과학 때문에 새로운 사교육 시장이 열린다. 두 과목은 여러 과목이 융합된 형태로 아직 교과서도 공개되지 않아 수험생과 학부모에겐 미지의 영역이다. 가르치던 과목에만 익숙한 기존 학교 교사가 융합 수업을 소화할 수 있을지도 미지수다. 발 빠른 서울 강남이나 목동 등 사교육 특구에선 벌써부터 불안 마케팅이...
문재인 정부의 공공부문 ‘블라인드 채용’ 추진 계획 발표 이후 스피치 학원을 찾는 취업준비생이 늘어나는 등 취업 사교육 시장에서 ‘풍선 효과’가 나타나고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