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2일(금) 교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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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교육부/교육청


    ○ 바둑, 공교육 속으로… (일요신문) 
사교육의 영역에 머물던 바둑이 본격적인 공교육의 영역으로 들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기도 부천시는 올해부터 부천시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바둑’을 특성화 공교육 과목으로 선정해...



■ 교육일반


문재인 정부 출범에 따라 학생, 학부모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교육 정책도 큰 폭으로 변화할 전망이다. 중고교에서도 휴학을 허용하고 초중고교에서 예술 수업을 강화하며, 아동인권법을 제정해 초등학생의 놀이와 독서시간을 보장하는 등 아이들의 '놀 권리'를 강조한 공약들도 제시...
새 대통령 취임으로 `문재인표 교육 개혁`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학생들의 학습 부담 경감, 사교육 억제, 교육 기회 균등 등의 기조가 뚜렷하다. 하지만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정밀한 종합적 접근이 부족해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발생할 것이란 염려
고교내신 대비 설명회가 최근 서울 대치동과 목동 등 이른바 '교육특구'의 학원가에서 크게 늘고 있다. 고 1·2년생 학부모가 주 대상으로 학교, 학년별로 10명 안팎의 소규모로...
5월 가정의달을 맞아 초등학교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생활실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관심을 끈다. 11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남지부는 지난 4월 21~28일 사이 지역 초등학교 5~6학년 118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 조사를 위한 설문조사'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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