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8일(목) - 5월 19일(금) 교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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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교육부/교육청


서울시교육청은 선행학습을 부추기는 등 사교육 조장 광고를 시행한 학원 79개 학원·교습소에서 불법운영 실태를 적발했다고...

서울시교육청이 선행학습을 유발하거나 진학 성과를 강조한 사교육 조장 학원들을 무더기 적발했으나 마땅한 처벌규정이 없어 용두사미로 끝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시교육청은 교육부와 시민단체의 모니터링 결과....


■ 교육일반


중학교에서 중간·기말고사를 포함한 일제고사 형태의 시험이 없어지면 학생의 학업 부담 경감 효과는 상당히 클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과목 사교육이 줄어들고 수업 풍경도 달라질 것으로...
문체부는 문재인 대통령이 교실혁명을 통한 사교육을 경감한다는 목표 하에 대학입시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대학 서열화, 고교 서열화로 인해 줄 세우기 경쟁교육으로 아이들을 몰아가는 교육현실을 바꾼다는 계획을 내놓았다고 밝혔다. 이것만 개선해도 사교육비를 줄이고 무너진 공교육을 다시 살릴 수 있다는...
서울시교육청이 최근 개인과외 교습시간 제한, 사교육 조장 학원 적발 등 학부모들의 사교육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일련의 조치들을 취하고 있는 가운데 사교육 걱정 해소를 공약한 문재인 정부와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지...
영유아 사교육비 시장이 3조 원을 훌쩍 넘어섰다. 한 조사에 따르면 5세 아동 10명 중 8명이 사교육에 노출됐고, 각종 학원, 학습지, 문화센터 등을 이용하는 1세 이전의 아동 역시 적지 않은 것으로...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도입된 방과후학교사업의 예산이 충족되지 않아 수업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가 커지고...


■ 어린이 통학차량 관련


환경정의 회원들이 18일 오후 서울 중계동 학원가에서 '어린이 건강을 위한 미세먼지 저감 캠페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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