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5일(월) 교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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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교육부/교육청


어학원과 계약을 맺고 일한 원어민 강사는 '개인사업자'가 아니라 '근로자'에 해당하는 만큼 퇴직금을 받을 수 있다는 판결...


교육일반


‘공부하러 도서관에 간다’는 것은 이제 옛말이 됐다. 전국에 퍼져 있는 9만여 개(지난 4월 소상공인진흥공단 조사 결과) 카페들이 도서관 겸 사무실의 역할을 상당 부분 대체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학생들의 개인과외 장소도 집에서 카페로 옮겨졌다. 강군이 공부하던 카페 한쪽 구석에서는 재수생 오승준(19)씨가 양지원(18)양에게 국어와 화학을 가르치고 있었다. 오씨는 카페를 선택한 이유로 “집에서 하면 학부모를 신경 쓸 수밖에 없다. 카페에서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가르칠 수 있다”고 설명...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놀면서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놀 권리를 보장하는 조례가 제정돼 관심을...
지난 3월, 교육부가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 '2015 개정 교육 과정'을 시행했다. 특히 초등 1학년 과정의 변화가 크다. '2009 개정 교육 과정'과 달리 모든 교과서가 '아이들이 한글을 읽을 줄 모른다'는 전제로 접근한다.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사교육을 통해 한글을 선행학습하는 일을 방지하겠다는 의지를...


어린이 통학차량 관련


중국 웨이하이(威海) 어린이 통학버스 참사가 운전사의 계획적인 방화로 확인되면서 국내에서도 통학차량 안전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통학차량 운전자격증 도입 필요성에 힘이 실리고 있다. 4일 경찰청에 따르면 정식 신고가 이뤄진 어린이 통학차량은 올 4월 기준으로 10만3141대에 이른다. 올해 처음으로 10만 대를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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