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4일(월) 교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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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 회 / 정 부


교육부가 유·초·중등교육분야 권한을 교육청과 단위학교에 넘기는 작업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몸집 줄이기'에 돌입했다. 교육청 등과 협의체를 구성해 올해 안으로 ...
학부모의 사교육 부담을 줄이고자 도입된 방과후학교와 초등돌봄교실의 존폐를 놓고 경기도 교육 주체 간에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이 최근 3년간 초등돌봄교실 예산을 동결, ...


■ 교육일반


    ○ "믿을 건 학원뿐"…사교육으로 만드는 학생부 (TV조선)

대학 입학시험에서 학생부 종합전형, 이른바 학종이 차지하는 비중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경환 전 법무장관 후보자 아들의 사례에서 보듯, 학생부 종합전형이 특정계층, 이른바 금수저만을 위한 시험으로 변질...
사교육이 학생부 전형에 합격하는 지름길이다보니 결국 돈이 곧 명문대 진학을 좌우하게 됩니다. 서울대 학생의 75퍼센트 이상이 월소득 900만원 넘는 부유층 자녀라는 사실...
모든 수업을 영어로 하는 이른바 영어 유치원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어학원일 뿐 유치원이라는 이름을 쓰면 법적으로 모두 불법입니다. 교육부도 단속은 하고 있지만 허점을 이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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