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16일(수) 교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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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 회 / 정 부


현 정부 초기 교육정책을 이끌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국가교육회의'가 이르면 다음 달 초 출범한다. 교육부는 '국가교육회의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을 17일 입법예고하고 23일까지 의견수렴을 한다고...
통계청이 이달 말 3세부터 취학 전 유아를 대상으로 한 사교육비 실태 조사에 나선다. 시험적으로 실시되는 것이지만 유아 대상 사교육비 실태 조사가 이뤄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


■ 교육일반


세종시에서 전국 최초로 제정된 방과후학교 조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교사들은 법적 미비 등을 들며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보다 내실 있는 운영의 기반이 마련됐다는 긍정적 여론도 ...
이재정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경기도교육감)이 문재인 대통령이 중심을 잡고 강력한 교육개혁을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교육부가 지난 10일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절대평가 과목을 2개에서 4개로 늘리는 1안이나 모든 과목을 절대평가로 하는 2안을 내놓고 의견을 모아 확정짓겠다고 했다. 이 소식에 귀를 곧추세운 건 사교육계다. 어떤 쪽으로 정해지든 ‘통합사회·통합과학’ 과목이 추가돼 사교육은 더 활기를 띨 가능성이 높기 때문...
교육부는 지난 10일 수능 개편 시안을 공개하면서 현 중3 학생들을 대상으로 통합사회·통합과학 과목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2개 시안 가운데 어느 쪽이 되든 절대평가가 확대돼 내신 비중이 커질 전망이다. 특히 통합사회·통합과학 과목은 절대평가 시행이 확정됐다. 당장 내년부터 이 과목으로 내신 시험을 치러야 하는 예비 고1 학생·학부모 부담이 커지고...
현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한 2021학년도 수능 개편 시안이 지난 10일 발표된 후 `사교육 1번지` 서울 강남 대치동 학원가는 물론이고 전국 단위 대형 입시업체들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불안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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