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24일(목) -  8월 25일(금) 교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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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 회 / 정 부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새정부 들어 첫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며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에 시동을 걸었다. 제1호 안건은 문재인정부 국정과제 중 하나인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범정부 공동추진단 구성·운영(안)'...


■ 교육일반


내년 중학교를 시작으로 의무화되는 SW(소프트웨어)교육과정은 2019년엔 초등학교 5·6학년까지 확대될 예정이며 중학생들은 정보과목을 통해 34시간 이상, 초등학생은 실과과목을 통해 17시간 이상 SW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부의 위와 같은 발표로 ‘코딩(coding)’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유치원에서 만3~5세를 대상으로 한 코딩교육 부가지침 명령으로 논란...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과 관련해 교육부가 유력하게 검토 중인 4과목 절대평가안은 풍선효과뿐 아니라 '불안 마케팅'을 부추긴다고...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개편안과 관련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형 사교육업체들이 상대평가 과목들의 중요성이 부각될 것이라며 불안 마케팅에 열에 올리고 있어 논란...
사걱세는 박근혜정부의 선행학습금지법과 문재인정부의 수능절대평가 등 역대 정부의 주요 교육정책을 일찌감치 주장, 정책 반영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걱세의 한 이사는 문재인정부 인수위원회인 광화문1번가의 소통위원으로 참가하기도 했다. 사걱세는 어떤 단체이길래 ‘문재인정부의 교육싱크탱크’라는 소문까지 돌고 있는 것일까...
방학 특강 시즌이다. 특강을 듣기 위해 상경한 지방 학생들이 이번에도 몇몇 보인다. 학원이 지방에 분점을 내고 강사가 KTX를 타고 출장 강의를 가는 게 일반화되었다. 그런데도 굳이 서울 학원가로 직접 올라와 강의를 듣는 지방 수험생들이 더 많다. 인터넷 강의가 보편화한 시대에 서울까지 찾아올 필요가 있을까...
서울대 기회균형은 올해 10년을 맞았다. 학력과 계층의 대물림을 막자는 취지로 2008년 도입됐다. 이를 통해 1500명가량이 서울대생이 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기회균형 입학생 비율을 5%에서 7%로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학생들은 기회균형의 드러나지 않은 문제점을 먼저 고쳐 달라고 호소...
세계 최저 수준의 출산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정부는 5년 단위 장기 계획을 선보이며 막대한 예산을 쏟아붓고 있지만 '백약이 무효'인 상황이다. 이삼식 한양대 고령사회연구원장은 "주택 마련이나 사교육에 들어가는 비용을 줄이는 사회 구조적인 변화까지 맞물려야 출산율이 오를 수 있다"고...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에 따르면 '근로계약서 작성 현황' 설문조사 결과 학원강사 알바의 경우 근로계약서 작성 비중이 38.6%로 타 업직종의 절반 수준에...
출범 100일을 넘어서면서 문재인정부 주요 정책의 윤곽이 상당부분 드러났다. 한 가지 보이지 않는 게 있다. 사교육 대책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시절에도 사교육 관련 공약이 부실하다는 지적을...
한국 최대의 실책은 아이들이 바람직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전혀 마련해 주지 못하고 있는 교육정책이다. 이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는 입시 제도에 있다. 이런 입시제도가 만들어 내는 문제점은 엄청난 사교육비로 인해 발생되는 경제적인 어려움...


■ 어린이 통학차량


김은경 환경부 장관이 25일 "미세먼지 저감은 국민 생존권이 달린 문제"라며 "민생 및 국민 안정 최우선 과제로 정해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언급했다.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확대, 운행 제한 시행, 어린이 통학 차량의 친환경차 교체 등 민간 계층 보호 강화에도 힘쓰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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