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30. 서울신문
사교육비 상·하위 20%가구 11배 격차… ‘하위’ 2만원 늘 때 ‘상위’ 59만원 급증 

고소득층과 저소득층의 사교육비 지출액 격차가 최대 11배까지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고소득층은 점점 더 많은 사교육비를 쓰고 저소득층의 사교육비는 정체돼 계층사다리가 작동할 여지가 점점 줄어드는 것으로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