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3.(월) 서울경제

[1997 환란...그후 20년]환란 20년, 풀지못한 두 숙제 '노동·교육'


과거 20년간 대한민국은 눈에 띄게 달라졌다. 그러나 미래성장의 발판인 교육은 한 발짝도 나가지 못했다. 교사를 비롯한 기득권층의 저항과 안정적 직장이 최고라는 인식이 겹친 결과 사교육은 더 심해졌고 교육경쟁력은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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