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0(월) 뉴스투데이

수능연기 대책, '착한 학원'과 '나쁜 학원' 구별해야


포항 지진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일주일 연기되면서 갑작스런 일주일의 공백이 생긴 틈을 타 일부 학원들이 고가의 단기 속성반을 개설해 수백만원의 수강료를 요구한다는 보도가 있다. 반면에 학원들이 어려움에 처한 수강생들에게 일주일 동안 수능 무료 특강을 개설하고 독서실도 무료제공한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모두 사실이다. 수험생들과 학부모들 입장에서는 이번 수능연기사태를 계기로 '착한 학원'과 '나쁜 학원'을 구별할 수 있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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