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1.(목) 한국일보

초등 방과후 영어 금지, 지방선거 이슈로 커지나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선 ‘방과후 영어 수업 금지’ 후폭풍이 정치권으로 번졌다. 유치원과 달리 초등 1, 2학년에 대해서는 법에 따라 방과 후 영어 금지가 3월부터 시행되는 것을 두고 학부모들의 반발이 거세자,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이 쟁점화를 시도하고 나선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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