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4.(수) 전북도민일보
전북, ‘프리미엄’ 독서실의 교습비 꼼수 
전주시 완산구에 자리한 A 독서실은 규정요금을 웃도는 금액받으면서도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고 버젓이 운영 중이다. A 독서실이 규정 금액보다 높은 비용을 받는 것은 프리미엄 독서실이라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