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4.(수) 경기일보

학습지 교사 ‘개인교습’ 은밀한 제안… ‘불법과외’ 주의보 

최근 인천지역 학습지 교사들이 학부모에게 ‘비밀과외’를 제안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대부분 현재 구독하고 있는 학습지를 그대로 유지해주고, 30분에 6~7만원 정도의 비용을 추가로 지불하면 개인과외를 해주겠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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