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05.(일) 중앙일보 
밤 10시에 불켜지는 강남 독서실 세미나실 
프리미엄 독서실이 학원이나 개인과외 강사들의 ‘불법 교습’ 장소로 운용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이 사교육 과열을 막기 위해 2008년부터 오후 10시 이후 학원 영업을 금지하고, 이어 지난해 7월부터는 오후 10시 이후 개인과외도 금지시키자 단속을 피하기 위한 장소로 프리미엄 독서실이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