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6. 12 미디어파인

[박은혜 칼럼] 진화된 에듀테크와 AI교사, 불균형적 사교육을 극복시켜줄 것가
세월이 변하고 경제가 흔들려도, 사교육 시장은 여전히 성행한다. 사교육 과열을 막아보고자 입시제도가 수없이 뒤바뀌었음에도, 부모들은 많은 돈을 자녀의 사교육에 보탠다.  하지만 투자한 만큼 성과를 올리는 학생은 많지 않다. 이유는 간단하다 배우기는 했는데 익히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런 현실 때문에 개인과외가 대안으로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