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7. 21. 동아일보 

코로나로 실종된 '학력 중간층'..초1~중1은 학력진단조차 '깜깜'
코로나19 이후 학교 현장에서는 학년과 지역을 가리지 않고 학력 격차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본보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함께 전국 초중고교 교사 1933명에게 설문한 결과 교사 10명 중 8명꼴(80.4%)로 ‘격차가 심각하다’고 진단했다. 그 중 20%는 ‘매우 심각하다’고 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