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9. 17. 한겨레

대치동은 원격수업도 학원에서…커지는 학습격차 어쩌나
코로나19로 공교육이 비상체제로 운영되면서 사교육을 많이 시키는 학부모조차 앞으로 사교육을 고리로 한 ‘학습 격차’가 더 벌어질 수 있다고 걱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