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2. 1. 경향신문

사걱세 조사, 소아정신과 전문의 85% "영유아 선행학습, 정신건강에 해롭다"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지난달 15~18일 경력 2년 이상의 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의 27명을 대상으로 공동조사한 결과, 전문의 85.2%가 ‘조기인지교육은 영유아 정신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이 크다’고 응답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