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교육뉴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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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31 학벌=성공 공식 끝났다..새 패러다임 절실한 교육
관리자
2019-10-22 298
730 SW 교육 사다리 끊겨…'재정 없는 교실혁명' 설계부터 틀렸다
관리자
2019-10-22 286
729 직장인 무료교육 장담하더니...내일배움카드 본인부담 늘린다
관리자
2019-10-22 286
728 `사교육비 높은 지역` 일반高, 서울대 입학 많아…서초·강남·양천順
관리자
2019-10-21 371
727 '혁신학교에 다니면 기초학력 떨어진다', 교사·학생 '관계없다' vs 학부모 '더 떨어진다'
관리자
2019-10-21 508
726 학교서 못배운 논술·면접 어떻게 하라고
관리자
2019-10-17 395
725 수험생도 채용기관도 부담스러운 NCS… 제도 전반 손본다
관리자
2019-10-17 385
724 원격교육기관 수강생 반년 만에 153% 증가… 이직·노후 성인학습자 증가 영향
관리자
2019-10-15 372
723 전교 1등은 정직한 메타인지 거울을 갖고 있다
관리자
2019-10-15 961
722 피아노·태권도·영어·독서... “밀린 학원비 대신 받아드립니다”
관리자
2019-10-11 499
721 올해도 불수능?… 학원가로 향하는 수험생
관리자
2019-10-07 1558
720 방과후학교 학생들 외면…2년새 58.9%→48.6%
관리자
2019-10-07 1353
719 김규환 의원 “창업기업 10곳 중 7곳, 5년 내 폐업”
관리자
2019-10-07 509
718 어린이 통학버스 경유차 사용금지... 특별법 왜 만들었나
관리자
2019-10-04 401
717 직장인 10명 중 3명 ˝백화점 등 문화센터서 자기계발 시간 가진다˝
관리자
2019-10-04 824
716 ‘과외로 이동’한다는 우려
관리자
2019-10-02 474
715 일요 휴무제 찬반 결정보다 정책 다듬는 공론화 할 것
관리자
2019-10-02 504
714 공교육 싫어요”…3년간 초중고생 9만명 떠났다
관리자
2019-10-01 337
713 암흑의 시대가 386을 '사교육 큰 손' 만들었다
관리자
2019-10-01 310
712 을질 피해 학원장, ‘체임’법정투쟁서 무죄 최종확정
관리자
2019-09-25 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