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교육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513 10년 전보다 개천에서 용 나기 더 어려워진 한국
관리자
2018-10-01 866
512 이찬열, ‘과외중개사이트 폭리 방지법’ 발의
관리자
2018-09-28 1188
511 법원, 무등록 독서실 운영 30대 선고유예
관리자
2018-09-28 931
510 교사 95%·초등학생 71% "저학년 오후 3시 하교 반대"
관리자
2018-09-28 964
509 文교육정책 설계자 이범 "김상곤 이렇게 엉망일줄 몰랐다
관리자
2018-09-27 1170
508 사교육 철옹성 대치동
관리자
2018-09-27 999
507 저출산에도 가계 교육비 '껑충'…예체능까지 사교육
관리자
2018-09-27 1073
506 돈있는 집 자녀는 초봉부터 다르다”…세습되는 직업 지위
관리자
2018-09-27 931
505 저희가 3시 하교하면 출산율이 늘어나나요?
관리자
2018-09-17 1214
504 음악예능 인기 타고…대학 최고 인기학과는 '실용음악
관리자
2018-09-17 1182
503 '욕한 학생 vs 때린 강사'… 영등포구 학원 폭행 사건 논란
관리자
2018-09-17 988
502 ‘학원강사·갑질 집주인…’ 국세청, 고소득 사업자 203명 세무조사
관리자
2018-09-17 1033
501 방과후학교 수업일지 허위작성해 부당이익 챙긴 교사… 법원 "파면 정당"
관리자
2018-09-17 1081
500 학원 '불안 마케팅' 통하는 이유가 있었네
관리자
2018-09-14 1183
499 교육부·학교 엇박자에 등 터지는 고교생...'야자'를 어찌하리오
관리자
2018-09-14 986
498 3시 하교요? 탁상공론의 전형
관리자
2018-09-14 1047
497 뉴욕 美학생들 사로잡은 '족집게 한국 보습학원'의 비결은
관리자
2018-09-13 1070
496 공교육에조차 돈 많이 쓰는 한국 부모들...OECD 교육지표 보니
관리자
2018-09-13 1128
495 여전히 뜨거운 교육열… OECD 국가 압도
관리자
2018-09-13 1068
494 3개 부처서 4개 '초등돌봄'...판박이 사업에 혈세 '펑펑'
관리자
2018-09-10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