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산업이 창출한 국가경제적 가치는 얼마일까?
부동산 가치가 클까,학원이 창출한 인적자본 가치가 클까?
그것은 계산 가능할까?

교육산업도 투입과 산출이 엄연히 존재하는 합법적 경제적 산업이다.
그것도 거대 산업이다.
국제적으로도 교육 및 경제이론으로 교육공학,교육경제학 등이 있는 것이고 이에 따라 모든 계산이 객관적으로 가능하다.
즉, 대한민국 총 학원의 교육비 총액 만 아니라 이를 통한 총부가가치액은 얼마인지, 대한민국 경제 기여도는 얼마인지, 2차 3차 파급효과는 얼마인지 아주 객관적으로 계량적으로 계산 가능하다고 본다.
또한 이를 근거로 초중고대학의 교육과 비교하여 무엇이 다르고 무엇이 효율적인지 얼마의 차이가 있는지 등등 비교하여 객관적으로 제시가 가능하다고 본다.

전국에 학원이 생생히 존재하는데 계산 못할 이유가 없고, 정부가 이미 경제연구소나 한국은행등을 통해 다 계산해보고 학원의 비교우위가 너무 심해 덮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도 학원을 정당한 산업으로 인식하지 않고 무슨 혐오집단으로 인식되고 있다. 나아가 학원산업이 창출한 국가발전 기여도는 어디에도 없이 매도되는데 이유는 간단하다. 객관적으로 계산하고 입증해서 이를 근거로 학원산업의 발전방향을 주장하고 새로운 방향을 설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학원산업이 공교육으로 흡수 통폐합 대상이냐,그 반대냐, 분리 경쟁대상이냐는 비교 주장의 출발점도 역시 교육공학적 교육경제학적 비교평가 이것이라고 본다.
거기서 나아가 "학교내 학원"이라 하더라도 기존 학원의 기득권 주장도 반드시 가능하다고 본다. 재래시장 상인 쫒아내는 방식이 불가능하다는 "학원산업 고유 시장영역" 및 "학원의 경제적 효율성"논리를 기존 실적 평가(검증 공인된)를 근거로 내세워야 한다고 본다.

즉, 논리적 핵심은 학원산업의 국가 경제 기여(금액 및 질적 정도)와 이에대한 정당한 정치사회적 위상 정립 나아가 국민 공감대 형성이라고 본다.
혹시 과거, 현재, 미래에서 국민경제 전체의 부가가치 창출실적에서 교육산업이 모든 산업 중에서 1등하고, 학원산업이 교육산업 전체에서 1등인데도 불구하고 꼴찌 취급받고 있는 것은 아닌가?

교육경제학 전공한 교수나 연구원이 많지 않으나 국내 또는 해외에 다수 있고 다른나라에서도 연구사례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학원산업 관점에서 즉시 연구해 보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매크로하게 학원산업과 마이크로하게 학원 유형별로 양측면을 골고루 다뤄서.

수십년 수백년전과 현재 그리고 수십 수백년후 교육시스템을 뭐가 좋다고 그리 단순히 정리할 수 없는 것이다.
첨단 미래 교육의 해답이 어쩌면 학원안에 존재하는 것은 아닐까?
그래서 이것이 전세계에 보급될 최첨단 미래교육 시스템의 핵심은 아닐까?
배아복제나 반도체 기술 이상으로.
(국가가 국가경쟁력의 한 요소인 영어 교육 실천 프로그램의 정답을 갖고 있지 않다는 단순한 사실을 되새겨 보자. 그리고 고정관념을 넘어보자)

평소의 아쉬움을 두서없이 적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