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많으십니다.11월4일 교육부에서 내년부터 방과후 학교를 전국적으로 실시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1년간 48개교 시범학교를 선정 운영한결과 좋다고 발표,그러나 문제점에 대해서는 언급이없고 사교육을 줄이려 학교를 학원하 하여 공교육장소를 택하는것은 문제점이 많습니다.

세계 어느나라에도 공교육과 사교육을 같이 학교에서 가르치는 나라는 없습니다.방과후 학교는 학교에서 필요에의해 운영하는것도 아니고 사교육을 줄인다하여 초중등법까지 뜯어고치며 행 하는것은 위험한 발상이며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학생들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학교에서 공부만하면 언제 친구들과 어울리고 자유시간은 언제인지? 둘째 학생들의 올바른 인격형성과 전인교육은 제데로 되는지? 셋째 각교실마다 사교육을 지도하면 교사들은 어디에서 교육연구를 할것이며

넷째 공교육과 사교육의 충돌로 한울타리에서 공교육의 교사와 사교육의 강사가 서로의 갈등이 발생되며 다섯째 학교의 년중행사도 많은데 어디서 어떻게 할것인가?
결론은 공교육은 학교안에서 찾아 해결을 보고 사교육은 좀더 체계적이고 철저한 지도,감독하에 여성부에서 보육시설 어린이집 보조해 주듯이 각 학원에 보조를 해 주고 교육비를 현재의 40-50 %정도의 수준으로 경감하는 방향은 ? 정책수립에 참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