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총연합회, 교육 분야 ‘개인정보보호 강화에 앞장’
- 학원총연합회-교육부 개인정보보호 실천 결의대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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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학원총연합회(회장 박경실)가 학원교육자들의 개인정보보호 의식을 높이는 일에 적극 앞장선다.

 

 

○ 본회와 교육부는 7월 10일(수) 연합회관 대회의실에서 교육부 홍혜식 사무관, 박경실 학원총연합회장,

   시·도지회장, 계열협의회장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여 개인정보

   유출 및 정보보안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개인정보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 이날 양 기관은 결의대회에서 ▲개인정보보호법 준수 ▲개인정보 수집 시 가이드라인 엄수 ▲필요한

   개인정보 최소한의 수집 ▲개인정보 유출·훼손 방지를 위한 안전성 확보 강화 등을 다짐하는 ‘개인정보

   보호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향후 학원교육자의 개인정보보호 의식을 높이는 일에 적극 앞장서고 개인

   정보 유출 및 정보보안 사고 예방과 관련된 정부 활동에 협력하기로 했다.

 

 

○ 박경실 학원총연합회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다시 한번 개인정보보호 의식을 높이는데 앞장서

   업무상 개인정보를 취급할 경우 반드시 의무조치사항을 준수하여 학생, 학부모, 강사 등의 개인정보가

   유출되거나 도용되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교육부 관계관은 “개인정보보호법의 적용 대상이 광범위하여 민간의 자율적인 법 준수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양 기관이 함께한 결의대회는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만큼 앞으로 적극 협력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본회는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됨에 따라 지난해부터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왔다.

 

    - 개인정보보호 교육 및 홍보 활성화에 앞장서고자 지난해 3월 열린 ‘개인정보보호 범국민운동본부’

     발대식에서 교육분야 대표로 발대식에 참석해 교과부와 민·관 자율규제협약을 체결하였고,

 

   - 이와 함께 안전행정부와 협력하여 학원들이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해 충분히 숙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도지회에 안내 공문을 발송하고, 본회 홈페이지에 개인정보보호법 준수 내용과 위반

     부과되는 과태료 및 형사처벌에 대해 게재하며 개인정보보호법을 적극 홍보해왔다.

 

 

○ 본회는 향후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홍보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하반기 학원설립·운영자 연수 시 학원의

   개인정보보호 의식을 강화하는 교육을 실시하는 등 학원교육자들의 개인정보보호 의식을 높이는 일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