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총연합회 새누리당에 불탈법 개인과외 규제 법안 마련 촉구



한국학원총연합회(회장 박경실)는 5월 9일 오전 10시 30분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학원교육자 300여 명이 모여 불탈법 개인과외 규제 법안을 마련해 달라고 새누리당에 강력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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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회 박경실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사교육비 주범은 불탈법 개인과외임을 분명히 하며

    민생을 외면하는 새누리당을 향해 하루 빨리 학원법 개정안을 처리해 달라고 강력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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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과외교습자 규제 촉구 집회는 이병래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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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정동 경상북도지회장이 불탈법 개인과외교습자 규제 법안 마련을 위해 

    그동안 본회가 추진한 활동 사항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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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여 명의 학원교육자들과 함께 구호를 제창하는 

    김혜영 경기도지회장과 박영희 인천광역시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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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미희 보습교육협의회장이 호소문을 낭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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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발언 하는 이선형 강원도지회장. 불탈법 개인과외로 인한 문제를 전달하고

   현 학원의 현실의 아픔을 전달하여 학원교육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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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성순 부회장이 참석한 300여 명의 학원교육자와 함께 

    불탈법, 기업형 개인과외교습자를 규제하는 학원법 개정안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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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사 앞에 모인 300여 명의 학원교육자가 

    불탈법 개인과외를 규제하는 학원법 개정안을 마련해달라고 한 목소리로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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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구호를 외치는 본회 임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