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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2011년 종무식 개최

박경실 회장 “2012년 섬기고 봉사하는 연합회 만들 것!”

 

 

본회 종무식이 지난 12월 30일 연합회 3층 회의실에서 임직원 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

종무식은 간소하게 치러졌지만 다사다난했던 2011년을 반성과 감사로 마무리하며 마음의 그릇에 새해의 희망을 가득 담을 수 있도록 묵은 마음을 털어내기엔 충분한 시간이었다.

박경실 회장은 종무식에서 “2011년 정말 고생 많으셨고 잘 견뎌주셔서 감사합니다.”며 임직원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위로의 말로 인사말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서 “2012년은 ‘혁신·소통·봉사’를 화두로 삼고 학원연합회를 이끌어가겠다.”며 새해 포부를 밝혔다.

박경실 회장은 “2011년은 대내외적으로 다사다난했던 해였다. 그러나 연합회가 발전하려면 과거 아날로그시대의 권위적 모습으로는 유지될 수 없다. 바뀐 패러다임에 맞게 우리도 변화해야 한다.”며 “기존의 것을 파괴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변화할 수 없다.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기존의 것들을 바꿔가야 한다.”고 변화하는 학원연합회가 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학원연합회의 진정한 주인은 바로 ‘학원장’이다. 여러분들은 모든 학원인들이 편하게 일 할 수 있도록 존재하는 사람들이다. 늘 여러분들의 본분을 잊지 말고 가장 낮은 곳에서 희생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임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덧붙여 “저도 연합회 발전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확실히 하겠다.”며 “학원인들이 행복하고 임직원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길울이고 공감하며 가장 낮은 곳에서 희생하고 봉사하고 반성하는 자세로 전력을 다해 연합회를 이끌겠다.”고 새해를 맞이하는 각오를 전했다.

 

 

글_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