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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시무식 개최

박경실 회장 “변화하고 혁신하는 2012년 만들겠다.”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시고 바라시는 모든 일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본회는 1월 2일 연합회 3층 회의실에서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급에 상관없이 참석자 모두가 서로 정겨운 덕담을 나누며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박경실 회장은 인사말에서 “세계가 급변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 학원도 변화가 필요하다.”며 “누구나 익숙하고 편안함을 유지하고 싶어 한다. 그렇지만 변화하지 않으면 도태된다. 우리 학원도 정확한 좌표를 가지고 변화를 파도에 맞서야 한다. 어려움 없이 혁신은 없다. 혁신이란 단어는 ‘가죽 혁(革)’자와 ‘새로운 신(新)’으로 이뤄져있다. 가죽 벗겨내는 데는 당연히 고통이 따를 수밖에 없다.”며 어렵고 힘들더라도 연합회가 반드시 변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어서 “외국인들에게 한국은 깜짝 놀랄 만큼 고도의 성장을 이룬 나라다. 학원도 물론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었지만 발전에만 치중한 나머지 우리의 명확한 아이덴티티를 정립하지 못했다.”며 “2012년에는 우리 학원인들의 가야할 방향을 올바르게 파악하여 우리 학원인들이 지금처럼 고통 받지 않고 평생교육자로 당당히 인정받을 수 있도록 연합회를 혁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변화와 혁신을 위해 우리는 반드시 뭉쳐야 한다. ‘너’와 ‘내’가 아니라 ‘우리’가 될 때만이 다가오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며 “2012년은 좋은 기회가 많다. 협업 정신으로 한데 뭉쳐서 2012년을 학원발전의 터닝 포인트로 만들자.”고 화합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시무식에 참석한 임원들도 “연합회 발전을 위해 화합하고 노력하자.”며 임직원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글_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