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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제2차 자문위원회의 개최
위원장에 은광학원 김승제 이사장 선출, "맡은 역할에 최선 다할 터"

 

 

 

한국학원총연합회 제2차 자문위원회의가 지난 3월 30일 팔래스호텔 1층 로얄볼룸홀에서 개최됐다.

 

본회는 지난 1월 한국학원총연합회 활성화 및 학원교육 발전을 위해 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교육사업분야 및 학원교육분야 20여 명으로 구성된 자문위원들은 학원연합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함과 동시에 국내외 교육산업 동향 및 발전방안 마련과 학원교 육 저변확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제2차 자문위원회의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학원 현안사항 설명 ▲임원선출 ▲자문위원회 운영에 관항 사항 협의 순으로 진행
됐다.

 

박경실 총회장은 자문위원회의에서 “앞으로 자문위원회의에서 본회를 위한 건설적인 발전을 위해 많은 조언해주시고, 학원교육 활성화를 위한 튼튼한 지지대가 되어 달라.”고 전했다.

 

회순에 따라 먼저 학원 현안사항 설명이 있었다. 학원 교습비 조정 관련 문제와 학원법 문제 등을 설명하며 현재 학원교육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임원선출이 진행됐다. 자문위원장은 본회 운영규정에 의거하여 호선으로 선출했다. 은광학원 김승제 이사장이 추천되어 만 장일치로 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김승제 위원장은 “학원연합회라는 큰 조직의 자문위원장으로 선출되어 어깨가 무겁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수레바퀴의 한 쪽 바퀴가 크면 제대로 굴러가지 않듯, 공교육과 사교육이란 교육의 두 수레바퀴로서 함께 할 때 우리나라 교육이 발전할 수 있다.”며 “사교육이 공교육과 동등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원교육 저변확대 및 이미지 제고를 위해 학원연합회와 함께 공동의 노력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부위원장에는 (주)타임교육 이길호 대표이사와 한국학원총연합회 김한표 전 부회장이 선출됐다. 두 부위원장은 각각 경영과 정책 분야를 맡아 활동할 예정이다. 부위원장 모두 학원교육을 향한 열정과 애정을 드러내며 앞으로 위원장을 도와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김승제 위원장은 한샘학원 서한샘 박사를 자문위원회 고문으로 선임하기도 했다.

 

임원선출 후 자문위원들은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 토론하고 다시 한번 자문위원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상기시키며 회의를 매듭지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