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어린이통학버스 안전 강화 대책 마련’ 위해 김희국 의원과 간담회


IMG_150216_김희국의원간담회_001(s).jpg


ㅇ 한국학원총연합회(회장 박경실)는 ‘어린이통학버스 안전 강화 대책 마련’을 위해 2월 16일 10시에 
   김희국 의원실에서 김희국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가졌다.

ㅇ 이 자리에는 김희국 국회의원과 본회 측에서는 황성순 어린이통학버스대책위원장, 이영록 경상북도
   지회장, 조준근 대구광역시지회장, 정연철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ㅇ 간담회에서 ‘지입차 양성화 방안’에 대한 다각적 검토가 이루어졌다. 

ㅇ 아울러 본회는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시 문제가 되고 있는 △접의식 의자 탈거 문제 △투톤 버스 허용 
   △구조변경 신고 절차 간소화 등에 대해 김희국 의원에게 건의하며, 국토부와 세부사항에 대한 정책
   협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