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통학버스 안전강화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개최
- 이완영 의원, 김윤덕 의원 주최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려 
- 각계 전문가 한 자리에 모여 어린이통학버스 운행 관련 현실적 대책 논의 


어린이통학버스 운행에 있어 현실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완영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김윤덕 의원 공동주최로 11월 27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어린이통학버스 안전강화를 위한 
방안 모색’ 토론회가 열렸다. 


2014_11_27_001(s).jpg
▲어린이통학버스 서명부에 싸인하고 있는 본회 박경실 총회장.


2014_11_27_003(s).jpg
토론회장 입구에서 통학버스 단체들이 1인 시위를 통해 지입차와 전세버스 양성화를 요구했다.


2014_11_27_004(s).jpg
토론회에 참석한 본회 박경실 총회장과 시도지회장.


2014_11_27_005(s).jpg 
토론회를 공동 주최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완영 위원과 김윤덕 위원.
 

2014_11_27_007(s).jpg
토론회 패널로 참가하는 황성순 외국어교육협의회장이 토론 준비를 하고 있다.

 
2014_11_27_010(s).jpg
토론회 사회를 맡은 본회 정연철 사무총장.


2014_11_27_011(s).jpg
개회사에서 이완영 의원은 “어린이통학버스 관련 법을 마련하는데 있어 탁상행정은 없었는지, 
과도한 규제와 통제로 현실적용에 무리는 없었는지 재점검해 보기 위해 이번 토론회를 마련했다”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실효성 있는 어린이통학버스 안전강화책을 함께 모색하여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장할 수 있는 제반환경이 만들어 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4_11_27_012(s).jpg
개회사에서 김윤덕 의원은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많은 분의 노력으로 
어린이통학버스 안전강화를 위한 내용이 담긴 ‘도로교통법’ 일부개정안이 통과되어 시행을 앞두고 있지만 
법 시행 전에 가다듬어야 할 문제들도 많다.”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과도한 규제가 있지는 않는지, 
현실과 동떨어진 내용이 담겨있지는 않은지 세심하게 살펴 더욱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방안들이 나올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_11_27_013(s).jpg
정갑윤 국회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보다 더 안전한 환경 속에서 
학업에만 충실할 수 있도록 오늘 토론회에서 좋은 안들이 나오길 바란다”며 
“국회 부의장으로서 여러분의 의견을 귀담아 좋은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4_11_27_014(s).jpg
이장우 의원은 축사에서 “안전이 국민적 화두로 떠오른 지금, 토론회라는 좋은 기회를 잘 활용해 
충분한 논의를 거쳐 건설적인 방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제도 정비를 위해 저도 관심을 갖고 
여러분의 의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4_11_27_015(s).jpg
이철우 의원은 축사를 통해 “많은 관심 속에서 개최된 오늘 토론회에서 
어린이통학버스 안전대책을 위한 좋은 방안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 번에 모든 것을 바꾸기는 어렵지만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경찰청, 그리고 우리 국토위가 함께 지혜를 모으겠다.”고 말했다.


2014_11_27_022(s).jpg
오동훈 서울시립대 도시과학대학 도시행정학과 교수의 사회로 지정토론 및 자유토론이 진행되었다.


2014_11_27_023(s).jpg  
김도경 서울시립대 교통공학과 교수가 ‘어린이통학버스 관련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주제로 주제발표를 했다.


2014_11_27_024(s).jpg
▲토론회 패널로 참석한 본회 황성순 외국어교육협의회장.


2014_11_27_028(s).jpg
▲참석한 패널의 지정토론 후 질의응답을 통한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