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박경실 총회장, 서비스산업발전 대토론회서

‘학원 규제 정책 시정’ 강력 촉구

- 대선 후보에게 서비스산업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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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학원총연합회(회장 박경실) 임원들이 지난 11월 15일(목) 서비스산업총연합회(회장 박병원) 주최로 열린 ‘서비스산업발전 대토론회(이하 대토론회)’에 참석하여 박근혜‧문재인‧안철수 대선캠프의 정책담당 대표에게 학원 규제 정책 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 서울 명동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장에서 오전 9시부터 열린 대토론회는 대선 후보들에게 서비스산업발전을 위한 분야별 구체적 정책을 제안하고 토론하기 위해 마련됐다.

 

○ 대토론회에는 안상수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의장, 김진표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표학길 안철수진심캠프 국정자문단 위원, 이만우 새누리당 국회의원, 박원암 국민정책본부혁신경제포럼 위원, 배은희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소상공인본부장, 서비스산업 협회장, 서비스기업 대표 등 각계각층 인사 300여 명이 참석했다.

 

○ 본회에서는 박경실 총회장을 비롯하여 이병래 인천광역시지회장, 심영섭 강원도지회장, 이영록 경상북도지회장, 권영호 기술교육협의회장, 한이남 독서교육협의회장, 박제환 보습교육협의회장, 김문중 컴퓨터교육협의회장, 조영환 부회장, 이승춘 부회장, 이상협 외국어교육협의회 부회장이 참석했다.

 

○ 대토론회는 서비스산업발전을 위한 선언문 낭독, 대선 후보 기조연설, 서비스산업발전 대토론회 순으로 진행됐다.

 

○ 이영한 서비스산업총연합회 부회장(서울과학기술대 교수)이 서비스산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차별 철폐 등을 제안하는 서비스산업발전 선언문을 발표했다.

 

○ 박근혜 대선 후보의 기조연설은 안상수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의장이, 문재인 대선 후보의 기조연설은 김진표 국회의원이, 안철수 대선 후보의 기조연설은 표학길 안철수진심캠프 국정자문단 위원이 대독하였으며, 서비스산업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 이어진 대토론회에서 본회 박경실 총회장은 박근혜‧문재인‧안철수 대선캠프의 정책담당 대표에게 “학원도 교육서비스다.”며 “인재양성, 고용창출 등 학원의 다양한 역할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정부는 학원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고 언급, “일자리 창출 활성화와 국가경쟁력 확보를 위해 학원에 대한 규제 정책을 시정해 달라.”며 학원계 현안사항 해결을 강력히 요구했다.

 

○ 자유토론 시간에는 본회 심영섭 강원도지회장이 “지방에서는 학원이 젊은 층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데, 학원 규제로 젊은 층이 도시로 빠져나가 지역경제에 큰 손실을 끼치고 있다.”며 학원 규제 정책을 시정해 달라고 건의했다.

 

○ 문재인 대선캠프의 정책대표로 참석한 김진표 국회의원은 “정부의 공교육에 대한 투자 부족으로 발생한 수요자들의 교육 욕구를 학원이 채워주고 있다.”며 학원의 기여도를 인정하며“학원이 평생교육기관으로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고민하겠다.”고 전했다.

 

○ 서비스산업총연합회는 우리나라 서비스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선진서비스 사회를 달성하고자 창립되었다. 금융, 보건의료, IT, 방송통신 등 서비스산업 분야를 총망라한 30여 개의 협회들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본회는 교육 분야를 대표해 가입했다. 지난 9월 27일 출범 후, 11월 6일 은행회관에서 서비스산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을 촉구하는 「선언문」을 발표하고 대선 후보자들에게 입장표명을 촉구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