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교과부의 부당간섭 및 압력행위 중단 촉구 릴레이 1인 시위 전개 - 17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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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시위 17일차인 7월 24일(화)에는 전라북도지회 임직원들이 1인 시위에 참여했다. 폭염으로 1인 시위를 진행하기에 체력적 부담이 매우 컸지만 전라북도지회 임직원들은 학원계 현실을 무시하고 학원의 자율성까지 침해하는 교과부가 지금 당장 부당 간섭과 압력행위를 중지하고 학원법 시행령 개정안 또한 철회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