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교과부의 부당간섭 및 압력행위 중단 촉구 릴레이 1인 시위 전개 - 20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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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 시위 20일차인 7월 27일(금)에는 전국외국어교육협의회 황성순 회장 및 임직원들이 1인 시위에 나섰다. 계속되는 폭염으로 1인 시위를 진행하기에 체력적 부담이 매우 컸지만 외국어교육협의회 황성순 회장 및 임직원들은 학원의 자율성까지 침해하는 교과부에 대해 지금이라도 부당 간섭과 압력행위를 중지하고 학원법 시행령 개정안 또한 철회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 이와 함께 정부가 시행하는 보육비와 양육수당제도가 유치원과 어린이집에만 국한하여 지원되고 있는 점에 대해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현재 어린이집과 유치원에만 지원되는 보육비와 양육수당을 일원화하여 전 가정에 직접 지원하는 아동수당지원제도로 변경해 줄 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