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민주통합당과 정책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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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학원총연합회(총회장 박경실)는 지난 11월 14일(수) 신학용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실에서 민주통합당과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 9시부터 1시간 남짓 진행된 정책간담회에는 박경실 총회장을 비롯하여 이병래 인천광역시지회장, 심영섭 강원도지회장, 황성순 외국어교육협의회장, 박제환 보습교육협의회장, 이승춘 부회장, 조영환 부회장, 황인배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민주통합당 측에서는 신학용 의원(교과위 위원장), 유기홍 의원(교과위 간사), 박혜자 의원(교과위 위원), 우원식 의원(선대위 총무본부장)이 참석했다.

 

○ 본회는 민주통합당과의 정책간담회에서 문재인 대선 후보가 발표한 (가칭)아동교육복지기본법 제정을 통한 ‘예·체능을 제외한 유·초등학생 일몰 후 사교육 금지’ 등의 교육정책과 관련하여 민주통합당의 의견을 듣고 이에 대해 집중 토론하며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 이와 함께 학원계 주요 현안사항인 ▲개인과외교습 규제에 관한 사항(과외 교습장소·시간제한, 기업형 과외에 대한 제재) ▲신고포상금제(학파라치) 폐지 ▲학원 ‘교습비 변경등록제’ 종전대로 ‘변경통보제’로 개정하는 문제를 담은 「정책건의서」를 제출하고 이를 해결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했다.

 

○ 유기홍 의원은 “학원계 어려움에 대해 깊이 공감한다.”며 “대선 캠프에서 나온 사교육 규제 정책에 대해 앞으로 학원총연합회와 충분한 논의를 거쳐 교육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 우원식 의원은 “오늘 정책간담회에서 논의 된 사안들을 진지하게 고민하겠다.”며 “학원인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학원인들의 진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정책을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 박경실 총회장은 “현재 많은 학원들이 운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오늘 정책간담회에서 본회가 제시한 정책건의 내용을 충분히 수렴해 정책에 적극 반영해 달라.”고 전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