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교과부의 부당간섭 및 압력행위 중단 촉구 릴레이 1인 시위 전개 -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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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시위 3일차인 7월 4일(수)에는 김재겸 충청남도지회장과 박제환 보습교육협의회장이 시위에 나섰다.  충청남도지회 임직원과 보습교육협의회 임직원도 함께 참여했다. 오늘 1인 시위에 나선 김재겸 충청남도지회장과 박제환 보습교육협의회장은 시위 내내 학원계 현실을 무시하고 학원의 자율성까지 침해하는 교과부가 지금 당장 부당 간섭과 압력행위를 중지하고 학원법 시행령 개정안 또한 철회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