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교과부의 부당간섭 및 압력행위 중단 촉구

릴레이 1인 시위 전개 - 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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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시위 4일차인 7월 5일(목)에는 황성순 외국어교육협의회장과 임원들이 시위에 나섰다.

 

장마로 중서부 지역에 최대 120mm의 폭우가 예상되어 5시간 남짓 이어지는 시위에서 체력부담에 더해 또 다른 위협 요소에 직면하게 됐지만, 1인 시위는 매일매일 이어가는 것이 중요한 만큼 외국어교육협의회 임원들은 그 어느 때보다 결의에 찬 모습으로 1인 시위를 이어나갔다.

 

황성순 외국어교육협의회장과 임원들은 본질적인 문제를 풀기보다 덮기에만 급급한 교과부의 각성을 촉구하며 학원연합회의 요구가 반드시 수용될 수 있도록 1인 시위를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