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교과부의 부당간섭 및 압력행위 중단 촉구

릴레이 1인 시위 전개 - 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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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시위 5일차인 7월 6일(금)에는 이병래 인천광역시지회장과 임직원들이 1인 시위에 나섰다. 이병래 회장은 장맛비가 쏟아지는 와중에도 꿋꿋이 시위를 이어나가며 교과부의 부당간섭 및 압력행위 중단을 촉구했다. 한편, 이날 박경실 총회장도 1인 시위 현장에 재방문하여 이병래 인천지회장 및 임직원들을 격려하며 함께 1인 시위를 이어나갔다.